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서산 예천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경쟁률 3.45대 1을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
서산예천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84㎡타입이 전체의 58%를 차지해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지난 5일 1순위 청약에서 전용면적 84㎡ B타입은 5.6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나타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 서산 부동산 시장에 대한 검토와 수요자 분석을 통한 상품구성이 주효했다”며 “부산, 울산에서 시작된 지방 부동산 시장훈풍이 충남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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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