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1 KRX 엑스포'를 오는 13~15일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시장 참가자의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본시장 종합 엑스포다. 올해는 유망 중소기업 참여를 대폭 늘린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엑스포는 총 179개 기업이 참여하며 히든챔피언관과 해외기업관 등 전시부스를 통해 IR활동과 비즈니스미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융, 투자전문가들의 국내외 시장 전망 등 세미나와 포럼도 마련됐다.
아울러 채용박람회와 어린이 금융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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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