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대신증권은 4일 손해보험 상위 5개사의 8월 합산 당기순이익이 전달 대비 1.4% 감소한 1473억원을 시현했지만, 이익 감소 원인은 대부분 일회성이라며 ‘비중확대’와 ‘유지’를 주문했다.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손보사 이익 감소 원인은 7월 미청구된 일반보험과 장기보험금 청구가 8월에 쏠리면서 손해율이 1%포인트 상승했다”며 “부진한 주식시장 때문에 단기매매 평가손실과 투자영업이익이 10.2%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9월에는 일반 및 장기보험에서 일회성 비용이 제거될 것”이라며 “단기매매증권의 처분과 축소로 평가손실이 감소할 것으로 보여 손보사 자기자본이익률은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선호주로 현대해상을 유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