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국제 금융시장의 상황은 여전히 근심거리이며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인간적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는 것이 독일의 마땅한 의무라고 독일 재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독일 상원에 참석한 자리에서 독일 경제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날 독일 상원은 유로존 구제금융의 확대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날 하원은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을 4400억 유로 규모로 확대하는 방안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가결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