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8월 신규 주택착공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났다.
30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8월 주택착공호수가 8만 1986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8%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큰 폭으로 뛰어넘는 수준이다.
다만 21.2% 급증한 지난 7월 수치보다는 증가폭이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8월중 일본 대기업 건설수주 역시 5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8월 일본 50개 주요 기업의 건설수주는 전년 대비 9.3% 증가, 5.7% 늘어난 7월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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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