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대한통운은 회사채 상환자금을 위해 1200억원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단기차입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27% 규모다.
대한통운의 총 단기차입금은 1700억원이다.
다만 단기차입금중 당좌차월한도액 500억원은 한도설정액으로 실제 총 단기차입액은 1200억이라는 게 대한통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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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