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도서가 지난 28일~29일 이틀에 걸쳐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 일환으로 진행한 스위스 작가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초청 특별 대강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28일에는 '일과 글쓰기의 슬픔과 기쁨'을 주제로 분당 NHN 그린팩토리에서, 29일에는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라는 주제로 서강대학교에서 약 1시간 30분 가량씩 진행됐다.
이틀 간 인터파크도서 고객 중 300명 초청 모집에 2230명이 신청했고, 강연장에는 대학생부터 주부, 직장인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함께했다.
한편, 이번 강연을 진행한 알랭 드 보통은 1993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시작으로 '불안', '여행의 기술' 등 총 10종의 국내 누적 판매 부수가 100만부가 넘는 유명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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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