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메디포스트가 세계줄기세포 정상회의 기대감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조만간 양윤선 대표이사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줄기세포 정상회의에 참석, 줄기세포성과등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메디포스트 주가는 8%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는 양윤선 대표이사가 내달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리는 '제7회 세계 줄기세포 정상회의(World Stem Cell Summit)'에 주요연사 자격으로 초청 받은 효과로 풀이된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 줄기세포 정상회의는 미국 유전학정책연구소(GPI)가 주관하는 줄기세포관련 세계 최고 권위의 행사다. 한국인이 주요 연사 자격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자리에서 양 대표는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성과와 임상시험 결과를 비롯해 한국의 바이오산업과 정책, 연구환경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