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인들의 모기지 연체 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9일(미국시간) 공개된 미국 통화감사원(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60일 이상 연체된 악성 모기지 연체율은 2분기 4.9%로 1분기의 4.8%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6.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60일 이상 연체 모기지율은 직전 5분기 연속 감소 추세를 나타냈었다.
2분기 중 주택차압절차와 연관된 모기지 비율은 0.9% 증가, 과거 기준에 비쳐 주택차압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