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는 여성 건강과 유방건강에 앞장서며 올해도 역시 판매 수익의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는 헤라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헤라 크리미 케익 파운데이션 SPF 33 PA++ (13g/4만원)은 피부 본연의 촉촉하고 건강한 윤기를 살려주는 크림 타입의 케익 파운데이션으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 제품이다.
피부 건조와 건조로 인한 피부 손상 및 노화를 방지하여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윤기있게 빛나는 건강한 피부를 연출한다. 뭉침없이 매끄럽고 탄력있게 발려지면서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해 수정 메이크업에도 용이하다.
또한 헤라 크리미 스틱 하이라이터(10g/3만8000원)는 물기 어린 투명광을 연출하여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크림 타입의 스틱하이라이터이다. 함께 포함된 그라데이션 퍼프로 내용물을 얇고 투명하게 펴바를 수 있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택 연출이 가능하며, 크리미 케익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시 건강하게 윤기나는 얼굴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1번 세럼으로 잘 알려져 있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프리퍼펙션 세럼(120ml/8만5000원) 또한 핑크리본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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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