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의 대표 패션 브랜드 '스타릿(STARIT)'이 내달 5일 가을 시즌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천연섬유인 울(Wool) 소재를 주로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릿은 CJ오쇼핑이 지난해 11월 국내 탑 여배우 이미숙,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로 이미숙의 평소 원숙한 우아함을 상품에 그대로 담아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여성적인 매력을 극대화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총 네 종류의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울 소재를 사용해 레오파드 프린트로 안감 처리 한 롱 재킷이 16만 9000원, 메리노울 100%의 숄 가디건과 져지블라우스가 세트로 13만 9000원에 판매된다.
첫 론칭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슬림핏의 정장바지 2세트가 9만 9000원이며, 론칭 기념으로 특별히 선보이는 폭스숄이 89만원에 한정 수량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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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