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4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LTE가 요금제 발표와 동시에 본격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통신업종도 호재를 맞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29일 "SK텔레콤이 드디어 4G LTE 요금제를 발표했다"라며,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무제한 데이터가 폐지되는데 이를 통해 ARPU는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아이폰5 국내 출시 전망도 통신업종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무제한 데이터가 제외된 LTE 요금, 아이폰5 국내 출시 등은 불안한 금융시장에서 방어주로서 부각되고 있는 통신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더욱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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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