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경영권 매각 추진으로 이틀간 급등세를 보인 나우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나우콤은 전일 대비 100원(1.67%) 내린 5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나우콤은 장 마감 후 공시로 최대주주(금양통신 17.5%) 및 특수관계인이 경영권 매각을 목적으로 인수의향자에게 기업실사자료를 제공하고 지분매각과 관련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나우콤 주가는 앞서 26일과 27일 각각 전일 대비 14.95%, 9.52% 올랐으며 이날도 2.51% 오른 6130원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수합병(M&A) 업계에서는 인수 협상자로 서수길 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벤처투자회사등이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