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는 본격적인 이익 증가 단계에 들어서며 기업가치가 한단계 레벨업 될 것이란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31분 현재 CJ는 전 거래일대비 0.51%(400원) 오른 7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 및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물류 부문 등에서는 성과가 미미하였다. 그러나 구조조정과 시행착오 과정을 거치면서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구조로 변화되기 시작했다"면서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서비스산업의 성장기와 맞물리면서 글로벌화가 비로소 성과가 나타나면서 이익 증가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이익증가는 CJ의 기업가치를 한단계 레벨업 시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