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단독으로 진행하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민간도시개발사업의 단지내 상가 분양에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9월 수원 아이파크 시티 1차인 C1, C3블럭 단지내 상가 입찰을 실시한 결과 19실 모집에 42건의 입찰이 몰려 평균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3㎡ 평균 3266만원의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1차 단지내 상가는 1블록 지상 1층 공급면적 26~55㎡ 18실, 3블록 지상 1층 공급면적 32~61㎡ 16실 등 총 34실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은 상가활성화를 위해 분양과 특별공급 대상을 제외한 13실에 대해 은행 및 슈퍼마켓, 병의원 등의 유치를 확정지은 바 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10월 중순 수원 아이파크 시티 2차 C2, C4블록의 단지 내 상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2차 단지 내 상가는 2블록 지상 1층 공급면적 33~72㎡ 17실, 4블록 지상 1층 공급면적 30~64㎡ 17실 등 총 34실 규모로, 4개실을 제외한 30실을 입찰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문의: 031-23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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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