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메라는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고, 돌 복숭아 새싹 추출물이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모로코 라바 클레이 포어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모로코 라바 클레이 포어 마스크’는 숯의 4배에 달하는 흡착력으로 유분 및 피부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하여 모공을 산뜻하게 관리해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클레이 마스크다.
모로코의 아틀라스 산맥 지하에서 채취, 모로코와 터키에서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전통의 비누질 점토로서 흡착력이 뛰어나 더운 날씨, 호르몬, 스트레스 등에 의해 분비된 피지를 잡아주어 모공을 깨끗하게 유지시켜 준다.
특히 모로코 라바 클레이에 함유된 마그네슘, 칼슘 등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은 건강하고 매끈힌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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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