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0일 채권시장이 전일 금리 상승에 대한 되돌림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임보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그리스 디폴트에 대한 우려가 재차 증대된 가운데 단기물 등으로 외국인 채권 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전일 금리 급등에 대한 되돌림 시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전일 태국 관련 루머 등으로 금리가 급등한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외국인 채권 자금 이탈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그는 "유로화 약세가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NDF에서 달러-원 환율 상승세가 이어짐에 따라 오늘도 환율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