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가 세계최대 맥주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에 참가한 맥주를 업계 최초로 오는 22일부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옥토버페스트 맥주는 독일 맥주 6대 브랜드 중국내 수입이 가능한 파울라너, 호프브로이, 하캅셔, 레벤브로이 등 4종으로 이 중 파울라너, 호프브로이, 하캅셔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판매되는 맥주다.
특히,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는 독일에서도 축제 기간에만 선보이는 축제기념용 맥주로 이 기간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맥주이다.
신근중 이마트 주류바이어는 "최근 수입맥주는 이마트에서만 전년대비 매출이 35% 가량 신장할 정도로 주류 매출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새로운 수입맥주를 찾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세계 최고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 맥주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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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