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양메이저와 동양매직의 합병법인인 동양이 유상증자에 소식에 급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6분 현재 동양은 전 거래일대비 8.71%(135원) 내린 1415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은 15일 이사회에서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6650만주 규모(14일 종가기준 약 838억원)로 증자를 통해 들어오는 자금은 신재생 에너지 관련 발전 플랜트사업 등 성장사업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서다.
동양측은 "이번 증자는 주력수익사업 육성을 위해 재무구조를 견실하게 만들어간다는 중장기 성장계획의 일환으로 동양은 앞으로도 유휴 자산 매각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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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