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쌍용차가 경찰청 작전 차량 및 순찰 차량으로 코란도C, 렉스턴 등 86대를 경찰청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4월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전력공사에 100여대 납품을 시작으로 8월까지 공공기관에 160여대를 용도차량으로 납품했다. 또 코란도C, 렉스턴 등 100여대의 차량을 추가 납품할 계획이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으로 인정받아 온 쌍용자동차만의 고유한 매력이 있었기에 지속적인 관용차량으로 공급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쌍용자동차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 무쏘는 지난 2001년 ‘무보링 100만km 주행’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해 내구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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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