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7월 기업재고는 예상보다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3분기를 시작하면서 기업들이 수요를 조심스레 전망한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7월 기업재고가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0.5% 증가에 못미치는 결과이다.
6월의 기업재고는 전월대비 0.3% 증가에서 0.4% 증가로 상향조정됐다.
한편 기업판매는 직전월의 0.5% 증가에 이어 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재고대 판매 비율은 1.27로 올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