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 4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버냉키 실망감에 하락
- 버냉키, 구체적 경기부양책 제시하지 않아...FOMC 회의에 관심 쏠려
- 오바마, 마감후 의회 연설서 3000억 달러 규모 고용증진안 발표. 美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뒤엎고 증가
◇ [유럽증시] 숏커버링으로 상승. 오바마/버냉키 '입' 주목
- 오바마, 버냉키 연설 앞둔 숏커버링이 시장지지. 트리셰, 유로존 경제 하방위험/불확실성 경고
- 영국 FTSE100지수는 0.41% 상승. 독일 DAX지수 0.05%, 프랑스 CAC40지수도 0.41%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ECB와 연준 코멘트로 달러에 2개월 최저
- ECB 트리셰, 금리인상 중단 시사..."경제하방 위험 증가". 유로, 달러에 2개월 최저 수준으로 후퇴
- ECB의 금리인하 가능성도 제기. 버냉키, 구체적 양적완화 언급 없어...유로 압박
◇ [뉴욕채권] 연준의 국채 매입 기대감으로 상승
-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시행 전망 확산. 버냉키, "경기회복 돕기 위해 최선 다할 것"
- ECB 트리셰의 경제 하방위험 증가 발언도 국채 지지. 채 10년물 수익률 다시 2% 아래로 하락
◇ [국제유가] 달러 강세로 약보합. '오바마 연설 주시'
- 멕시코만 생산시설, 허리케인 네이트 움직임 주시. 시장참여자들, 오바마 의회 연설에 관심 집중
- 버냉키 연준의장, 경기부양 노력 강조.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연준, 강력한 성장세 회복위한 노력 경주할 것 - 버냉키
- 경제와 고용을 부양하기 위한 노력 아끼지 않을 것…구체적 조치는 언급 없어
- 지금까지의 인플레이션이 강회될 조짐은 없어…완만한 상승세 보일 것
◇ 한-미 FTA, 6~8주내 미의회 인준 기대 - 미 상공회의소
- 의원들 성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한미FTA등 3개 FTA 의회 최종 인준 확신
- 11월 중순 이전 FTA 마무리 기대…미 수출 130억 증가 예상
◇ OECD, 선진경제국 경제전망 악화
- 지난 3개월간 G7 1.6% 성장에 그쳐…중앙은행들 저금리 유지와 양적완화 준비해야
- G20 지도자들도 경기에 대한 신뢰회복 위해 강력한 신호 보내줘야
◇ 美 주간 원유재고, 예상보다 큰 폭의 감소세 기록 - EIA
- 원유재고, 19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큰 폭인 396만배럴 줄어
- 휘발유 주간재고는 감소 예상과 달리 19만 9000배럴 늘어…정제유는 70만 9000배럴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