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이트진로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축제, '제13회 평창 효석문화제'를 보조상표를 통해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평창 효석문화제 행사 진행 중 행사장에 공급되는 맥주병에 축제 홍보 포스터를 보조라벨로 부착해 공급한다. 이 맥주는 효석문화제가 진행되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일원의 행사장과 식당은 물론 일반 소매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맥주를 사랑해주는 강원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강원도의 대표 축제를 홍보,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제13회 효석문화제 또한 큰 성공을 거둬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평창 지자체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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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