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E&M이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따른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28분 현재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3.73%(1900원) 상승한 5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을 통해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 주변에선 주력 사업인 방송 부문의 모멘텀이 2분기 실적과 함께 점차 확인되고 있는데 긍정 시각을 지속 유지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슈퍼스타K(슈스케)'로 대변되는 프로그램 경쟁력 개선에 따른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며 "'슈스케 3'가 평균 9% 이상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지난 주까지 4회 연속 동 시간대(금요일 밤 11시) 지상파 방송 시청률(4.4~7.7%)을 크게 상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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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