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8일 오전 8시 23분에 송고한 "美 마감후: 스미스앤드웨슨 부진한 실적 전망에 2% 급락" 기사 중 두번째 단락에서 '2/4분기 순익'을 '2/4분기 순매출'로, 네번째 단락에서 "회계연도 2012년 순익"을 "회계연도 2012 매출"로 바로잡습니다. 앞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기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총기 제조업체 스미스앤드웨슨(Smith & Wesson)이 부진한 실적전망에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스미스앤드웨슨은 2/4분기 순매출이 9300만~96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초 월가 전문가들은 같은 기간 순매출이 1억 7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스미스앤드웨슨은이어 회계연도 2012년 매출은 4억 1000만~4억 250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 당초 내놓았던 4억 2000만~4억 4000만 달러보다 낮은 범위를 제시했다.
또 월가가 전망한 4억 2720만 달러보다 낮은 수준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이 주가 하락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마감후 거래에서 스미스앤드웨슨은 1.96% 떨어진 3.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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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