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3일 프렌치 아메리칸 스타일 룩 '베이직엣지(Basic A+G)'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베이직엣지는 CJ오쇼핑이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자사 브랜드로 1년 가까운 기간 동안 철저한 시장 조사와 고객 조사를 통해 탄생했다.
또한 베이직엣지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자랑하는 사람들을 설명하는 용어로, 영어 스펠링과 기호를 사용해 'A+G'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업데이티드 베이직엣지란 슬로건을 내건 베이직엣지는 동대문, 홍대 등의 패션 거리를 돌아다니는 발품을 팔지 않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트렌디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을 제안해준다.
이혜승 베이직엣지 브랜드 담당 MD는 "베이직엣지는 기본적인 컨셉의 상품들로 구성돼 많은 충성 고객들이 생길 것"이라며, "앞으로 CJ오쇼핑의 패션 메가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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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