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완리가 중국 주택건설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분석에 급등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완리는 오전 9시 43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4.60%) 오른 3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만에 오름세다.
동부증권 손만승 연구원은 "중국 주택건설 증가로 외벽타일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완리는 중국 1000만호 주택건설 정책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완리는 중국 복건성에 위치한 건축용 외벽타일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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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