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은행주에 대한 증권사의 호평이 이어지자 장초반 KB금융, 우리금융, 기업은행 등 은행주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22분 현재 KB금융(2.90%), 우리금융(1.95%), 하나금융지주(3.15%), 기업은행(1.71%), 신한지주(2.99%) 등 은행업종 전체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은 은행주에 대해 8월 이후 박스권에서 현재 하단에 도달해 있는 만큼 분할매수를 추천했다.
대신증권도 은행주의 최근 주가하락은 과매도 수준이라며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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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