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대신증권은 7일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여수신 관행개선 영향은 우려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며 은행에 대해 비중확대와 유지를 주문했다.
최정욱 애널리스트는 “금융감독원의 여수신 관행개선 방안은 세부적인 인하율과 방안이 밝혀지지 않아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규제로 5개 시중은행 이익 감소폭은 연간 약 1000억원에서 217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2011년 추정 순이익 대비 약 0.5~2.0%, 총자본 대비로는 약 0.05~0.25%에 불과한 수준”이라며 “은행별로는 연체대출 규모가 크고 예금담보대출 잔액이 많은 KB금융과 우리금융의 부담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최선호주로 외환은행 인수 가능성에 탁월한 Credit cost 관리능력 보유로 인해 모멘텀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장단기 투자매력이 높은 하나금융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