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11월 1일부터 2012년 2월 9일까지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2011 코리안 아이' 전시를 공식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브랜드의 소명과 한국 현대 미술의 미(美)를 세계에 전파하는 코리안 아이의 비전이 부합해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 대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코리안 아이'가 진행되는 미국 뉴욕은 해외에 있는 유일한 아모레퍼시픽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아모레퍼시픽 뷰티 갤러리 & 스파가 위치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미술 한류 프로젝트의 코리안 아이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욕 전시회 후원 행사를 진행, 현지인들에게 한국 현대 미술을 알리는 동시에 아시아의 뷰티를 전파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전진수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담당 사업부장은 "이번 코리안 아이의 후원을 통해서 한국 현대 작가들이 더욱더 세계에 진출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대한민국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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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