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지난달 11일 공개서비스 실시 후 빠르게 FPS 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는 스페셜포스2가 한 발 빠르게 첫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흥행질주에 가속도를 붙인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의 공개서비스 이후 첫 업데이트 내용을 6일 공개했다.
오는 8일 진행될 첫 업데이트는 신규 맵 로스트 템플(Lost Temple)가 추가됐고 신규 총기와 특수무기 및 아이템도 늘어났다.
이외에도 귓속말 이용 방법이 더욱 쉽게 바뀌고 클릭 한 번으로 현재 착용한 타입의 무기들을 수리 할 수 있다. 클랜원과 친구가 게임에 접속할 경우 알림 메시지가 전송되는 등 그 동안 이용자들이 요청했던 개선 사항도 빠르게 반영됐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업데이트에 앞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업데이트 내용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며, “연말 대규모 업데이트 이전에도 ‘스페셜포스2’는 매달 지속적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실시해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과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포스2의 첫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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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