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마트는 올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전점에서 '아동한복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예닮, 아씨, 늘사랑 등 브랜드 아동한복을 3만9000원부터 9만9000원까지 다양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예범용 한복(남아)’과 ‘예꽃향 한복(여아)’을 각각 3만9000원에, ‘예대건 한복(남아)’과 ‘예현주 한복(여아)’을 각각 7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기간 동안 아동한복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복주머니, 댕기머리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아동한복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성인 한복 구매 및 대여료 할인권이 들어있는 ‘스페셜 DM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쿠폰북을 통해 추석 연휴에 영화를 많이 보는 것을 고려해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 구매 시 1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롯데마트 매장 내 입점 브랜드 상품인 ‘뽀로로 운동화’, ‘뽀로로 양말’, ‘깜부 아동가방’ 최대 20% 할인 쿠폰도 준다. 다만 해당 쿠폰은 이달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 아동한복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 경연대회도 진행한다.
권순태 롯데마트 여성아동담당 MD는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가량 이르게 찾아와 늦더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얇은 소재의 사(絲) 원단 한복 비중을 확대했다”며 “올해는 전통미를 살린 배색과 문양의 자수가 새겨진 한복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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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