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 지사장 이인구)는 6일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세야코리아는 최근 BYOD(근로자 각자의 디지털 기기들을 업무에 활용: bring-your-own-devices) 트렌드의 확산으로 PC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을 기존의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Kaseya IT Systems Management integrated framework)’에 추가하여 출시했다.
먼저 ‘카세야 MDM’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기반의 기기를 지원하며, 이메일 설정, 모바일 디바이스 감사(하드웨어, 어플리케이션, 통신사 등),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디바이스 분실 및 도난 관리, 에이전트 배포, 회사 정책 적용 등이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에 대한 자동화된 모니터링과 엑셀, PDF, HTML 등 다양한 형태로의 리포팅 툴이 제공된다.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는 기업내의 IT관리자 및 관리 서비스 업체의 IT 전문가를 위해 e메일 설정에서부터 시스템 백업, 자산 관리 및 보안 등의 근본적인 모바일 기기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및 자동화 IT 시스템 관리 솔루션이다.
카세야코리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IT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모바일 기기 관리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어 한층 강력해진 통합 IT 자동화 관리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는 '2011 가을, 카세야 코리아 고객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과 애플 아이패드 및 아이폰 등의 스마트 모바일 기기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조직에 속한 개인 소유의 기기와 기업 자산으로 볼 수 있는 기기들을 분류하여 관리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게 됐다. 실제로 직원들은 하나의 스마트폰 기기로 기업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하여 업무 및 개인 e메일 계정을 모두 처리하기를 원한다. 또한 IT 전문가들은 경영진이 외부에서 업무를 처리할 때 회사에서 제공하는 PC를 사무실에 두고 자신의 애플 아이패드로 업무에 참여하고 있음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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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