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애플이 직접 운용하는 '애플 스토어'가 홍콩에서도 공식 오픈된다.
애플의 공식 스토어가 일본과 중국에 이어 홍콩에서도 오픈되면서 국내 오픈에 시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5일(현지시각) 엔가젯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어로된 홍콩 쇼핑몰은 향후 애플 스토어의 광고 배너를 포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사진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엔가젯은 오는 24일 애플의 공식 스토어가 홍콩에서 오픈될 예정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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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