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올해 독일의 신규차량 등록은 앞서 제시한 31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독일 자동차산업협회(VDA)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7월 VDA는 올해 신규차량 등록이 지난해 약 292만대에서 6.2% 증가한 31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독일의 내수시장에서 8월 신규차량 등록은 23만7500대로 무려 18.3% 급등했다.
이에 따라 VDA는 산업 전망을 상향, 올해 자동차 생산이 590만대를 상회하고 수출은 450만대를 넘어서며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