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프리미엄 욕실 및 주방 브랜드 콜러(KOHLER)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도기일체형 비데 '누미(NUMI)'를 선보이고 있다.
양변기와 비데의 기능이 하나로 결합된 '누미'는 센서가 내장되어 자동으로 덮개가 열리고 무선 터치리모컨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뒷면에는 안락한 조명과 음악이 흘러나오는 등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이 도입된 제품이다. <사진=김학선 기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