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이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에 분양하는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아파트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16.41대1, 평균 10.95대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일 실시된 ‘전주 송천 한라비발디’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 분 240가구를 제외한 총 726가구 모집에 7950명이 신청해 평균 10.95대1로 청약이 마감됐다.
특히, 2단지의 84B㎡는 총 27가구 모집에 443명이 청약해 최고 16.41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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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