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락앤락이 지난 31일 부산시 남포동에 라이프스타일 복합 대형 매장인 '락앤락플러스'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매장은 약 260평의 주방생활용품 전문매장으로 지하1층부터 4층까지 총5층으로 각각 아울렛매장과, 'As Seen On TV' 전문매장, 커피전문점, 일반 판매매장, 수납전용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As Seen On TV 전문매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서 다이렉트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판매채널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시장 내 브랜드 파워는 약하지만 아이디어가 우수한 제품들을 매장 내 설치된 TV 인포머셜 광고를 통해 시청한 후 제품구입까지 이루어지는 단계로 판매가 이루어진다.
고광욱 락앤락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이번 복합매장은 영남지역에서의 유통채널 확보에 있어서 상징적인 전초기지 역할과 더불어 향후 락앤락 국내외 오프라인 매장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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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