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기업들이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더블딥 위험을 반영하기 시작할 경우에 한해 향후 12개월간 주식은 채권에 비해 저조한 실적을 올릴 것이라고 데이비드 바우어스가 31일(현지시간) 지적했다.
바우어스는 ASR 뉴스플로의 최근 서베이와 관련,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감 상실이 기업들의 신뢰 상실로 이어질 것인지가 핵심"이라며 "아직 소비자부문에서 기업부문으로의 신뢰감 상실 확산현상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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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