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은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추석을 맞아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7월 폭우 피해가 심했던 경기도 광주시청에서 삼성 이창렬 사장,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부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우리 쌀(백미10kg) 4만 3845포, 8억 원 상당에 대한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전국 4만3845가구 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삼성은 이와는 별도로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을 다음달 3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전국 삼성사업장을 중심으로 할 예정이다.
삼성은 대한적십자사에게 지정기탁 등을 통해 2005년부터 재난구호 장비 및 응급구호용품과 취약계층 구호활동을 위해 92억8000만 원을 지원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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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