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기업은행이 외국인의 집중매수로 오랜만에 강한 탄력을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2시 20분 현재 기업은행은 전 거래일대비 5.46%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SA증권 등 외국계창구를 통해 이 시각 현재 36만주 이상이 유입,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 하나금융지주와 신한지주, KB금융 등 여타 은행주도 2%대의 상승세를 보이며 탄력이 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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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