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로니의 발언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리비아 반군 정부 지도자와 회동한 뒤에 나온 것이다.
ENI는 당분간 리비아에서 다시 천연가스 공급을 재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면서, 리비아와의 기존 계약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스카로니 대표는 이번 회동에서 새로운 계약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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