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 에이블씨엔씨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으며,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화장품 제조업체로 2000년 설립됐다. 주요 브랜드로는 '미샤'가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31억원, 238억원을 기록했다.
에이블씨엔씨는 현재 주식분산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별도 공모 절차 없이 유가증권시장에 직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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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