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에 따르면, 이같은 상품투자 자금의 급증세는 금 수요가 증가한데다 상품지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회복된데 따른 것이다.
7월말 기준 펀드들이 관리하고 있는 상품 자산은 총 4310억달러 규모로, 지난 4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 단지 200억달러 부족한 수준이다.
바클레이즈는 "비록 지난달 대부분의 자산부문에서 어려움이 나타났지만 상품부문은 오히려 투자가 예상을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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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