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서울반도체가 급락 하루만에 저가매수세가 몰리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350원(1.30%) 오른 2만725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기관의 매도세에 8.03% 급락했지만 하룻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일 서울반도체의 급락은 과도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위원은 "서울반도체는 3분기 성수기임에도 TV쪽 LED 주문 감소를 예상해 예상 매출을 2528억원에서 2400억원 정도로 낮췄다"며 "하지만 최근 급락으로 주가에는 선 반영돼 전일 급락은 과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관과 외국인이 과도하게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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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