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라건설(대표이사 정무현)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초구 서초동에서 분양한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청약결과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한라건설에 따르면 지난 16일 진행된 거주자 우선분양에서 최고 4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인바 있다.
강남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193의 일반분양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계약은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1544-7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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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