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의 '오란씨'가 지난 20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파이널 무대 최종 우승자인 주민정양에게 3억 원의 우승 상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의 폴 포츠로 불리며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은 최성봉, 팝핀 댄스를 보여준 주민정,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 김민지를 포함한 TOP 10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다.
또한 이원희 동아오츠카 사장은 이날 시청자 문자 투표 1위를 차지한 주민정양에게 동아오츠카의 오란씨가 제공하는 상금 3억 원을 전달하며 우승을 축하했다.
권도균 동아오츠카 BM 부장은 "오란씨 패키지에 있는 별처럼 코갓탤의 모든 참가자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었던 무대에 오란씨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란씨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코리아 갓 탤런트의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지역 예선이 시작된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참가자을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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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