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스위스중앙은행(SNB)의 자국 화폐 유동성 확대 노력에 따라 3개월물 스위스프랑 리보(런던 은행 간 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19일(현지시간) 3개월물 스위스프랑 리보 픽싱은 0.00833%로 전날 기록한 사상최저치 0.01333%에서 더욱 낮아지며 새로운 저점을 기록했다.
참고로 지난 3일 SNB는 "3개월물 리보의 목표 범위를 현행 0.00~0.75%에서 0.00~0.25%로 낮춘다"고 발표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