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베니건스가 지난 16일, 일산 R&D 센터에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1 컬리너리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컬리너리 올림픽은 키친 매니저 및 매장 직원들이 직접 만드는 메뉴 경연으로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업무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 오른 9개 매장의 직원들은 예선전에서 출품했던 메뉴들을 더욱 발전시켜 제한 시간 30분 안에 총3가지의 메인 메뉴를 만들었으며, 맛, 창의성, 식사재 활용도, 개인위생, 조리도구 및 설비 활용도 등 10가지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해 점수를 받았다.
2011 베니건스 컬리너리 올림픽은 최종 top3메뉴로 선정된 수장자에게 상금과 트로피 수여 및 베니건스의 정규메뉴로 도입해 판매개수에 따라 러닝 개런티 추가 지급 예정 등 풍성한 포상을 제공한다.
김학범 바른손·베니건스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재능을 마음 껏 펼칠 수 있도록 경연대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고품질의 다양한 음식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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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