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마트는 미국 캘리포니아 협력사와 사전기획을 통해 파종부터 수확까지 관리한 허니듀 메론 15만통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허니듀메론은 민무늬 흰색 껍질에 녹색 과육이 특징으로 구입 후 상온에서 2~3일 후숙해 겉껍질을 손으로 눌렀을 때 말랑거리는 느낌이 들 때 가장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시세대비 40% 저렴한 3980원(1통)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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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